온도파이낸스(ONDO): 미국 국채를 토큰으로 쪼개 파는 구조와 수익의 출처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가상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작성 기준: 2026년 10월 (시세·잔액·수익률은 본문 3항 표의 기준 시점을 따릅니다)
온도파이낸스(Ondo Finance)가 하는 일은 한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미국 단기국채와 국채형 머니마켓펀드를 사서 보관한 뒤, 그 자산에 대한 권리를 1:1로 대응하는 토큰으로 쪼개 발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상품의 수익은 디파이 이자 농사가 아니라 미국 재무부가 지급하는 단기국채 이자 하나에서 나오고, 그 이자는 토큰화 상품(USDY·OUSG)을 들고 있는 사람에게만 귀속됩니다.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ONDO 토큰 보유자는 이 이자에 대한 청구권이 없습니다. 이 분리가 온도파이낸스를 이해하는 핵심이고, 동시에 가장 자주 오해되는 지점입니다.
1. 어떤 문제를 풀려고 만들어졌나
미국 단기국채는 세계에서 가장 유동성이 큰 안전자산이지만, 개인이 직접 접근하기는 번거롭습니다. 최소 거래 단위가 있고, 결제는 영업일·영업시간에만 일어나며, 해외 거주자가 사려면 증권사 계좌와 중개 계층을 여러 겹 통과해야 합니다. 주말에는 환매가 멈춥니다.
온도파이낸스는 이 마찰을 “자산은 전통 금융 인프라에 그대로 두고, 그 자산에 대한 권리만 블록체인에 올린다”는 방식으로 우회합니다. 뉴욕에 본사를 둔 골드만삭스 출신 인력이 2021년 설립했고, 토큰 발행 주체는 케이맨제도의 Ondo Foundation, 운영 주체는 미국의 Ondo Finance Inc.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USDY의 실제 발행 법인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법인인 Ondo Global Markets (BVI) Limited입니다. 법인을 국가별로 쪼갠 이유는 뒤에서 다룰 증권 규제 때문입니다.
현재 제품군은 세 축입니다.
- USDY — 단기 미국채와 미국 은행 예금을 담보로 발행하는 담보부 토큰. 비(非)미국인 대상.
- OUSG — 적격투자자 한정 펀드 지분을 표상하는 퍼미션드 토큰. 블랙록·프랭클린템플턴·위즈덤트리·피델리티의 토큰화 국채 펀드를 담아 운용합니다.
- Ondo Stocks — 미국 상장주식·ETF를 토큰화한 상품. 미국 내에서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합의 방식에 대해 짚어둘 점이 있습니다. ONDO는 자체 블록체인을 쓰지 않는 이더리움 ERC-20 토큰입니다. 회사가 과거 발표했던 ‘기관 검증자 기반 퍼미션드 레이어1’ 구상(Ondo Chain)은 2026년 7월 검증 가능 실행 레이어 성격의 Ondo Network로 대체되었습니다. ONDO가 자체 메인넷에서 돌아간다고 설명하는 자료는 갱신되지 않은 것입니다.
2. 수익은 어디서 나오고, 누구에게 가나
출처는 국채 단기물 금리 하나다
USDY의 기초자산은 단기 미국채와 은행 요구불예금입니다. OUSG는 단기국채와 정부보증기관 증권에 투자하는 토큰화 펀드를 담습니다. 둘 다 수익 엔진이 같습니다. 연준 정책금리에 연동된 국채 단기물 금리입니다.
이 구조에는 따라오는 성질이 있습니다. 수익률이 올라가는 것도 내려가는 것도 프로토콜이 통제하지 못합니다. 실제로 USDY의 7일 APY는 2026년 8월 21일 기준 3.49%로, 그 전 약 4.2% 수준에서 내려온 상태였습니다. 금리 국면이 바뀌면 상품 매력도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수수료는 잔액에 매긴다
OUSG의 운용보수는 0.15%이며, 2027년 1월 1일까지 면제됩니다. 중요한 건 요율보다 과금 방식입니다. 온도파이낸스의 수수료는 예치 자산 잔액에 매기는 구조이지, 조달금리와 운용금리의 차이를 먹는 예금 스프레드 구조가 아닙니다. 따라서 단기금리가 하락하면 상품 수익률과 회사 수수료 기반이 함께 줄어듭니다. 반대로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국면에서는 토큰화 국채의 상대 매력이 커집니다. 어느 쪽이든 회사가 결정하는 변수가 아니라는 점이 이 사업의 구조적 특성입니다.
ONDO 토큰 보유자는 이 수익을 받지 않는다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ONDO는 프로토콜 파라미터와 트레저리 배분에 대한 거버넌스 권한만 부여하는 토큰이고, 운용보수에 대한 직접적인 청구권이 없습니다. 회사가 벌어들인 수익은 상품 보유자 쪽에 귀속됩니다. 2026년 1분기 총 프로토콜 수익은 1,326만 달러, 2분기는 1,530만 달러로 사업 규모는 커졌지만, 그 현금흐름이 토큰으로 흘러들어오는 경로는 현행 설정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국채 이자를 받고 싶으면 USDY나 OUSG를 사야 하고, 그 상품은 뒤에서 설명할 자격 요건 때문에 한국 개인이 사기 어렵습니다. 거래소에서 살 수 있는 ONDO는 그 이자와 연결되지 않은 별개의 자산입니다. 이 두 문장을 섞어 쓰는 설명이 시장에 많습니다.
3. 데이터로 보는 현재 위치
바뀌는 수치는 아래 한 군데에 모았습니다. 각 행의 기준 시점과 출처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구분 | 값 | 기준 시점 / 출처 |
|---|---|---|
| ONDO 가격 | 0.4995달러 | 2026년 10월 6일, 코인마켓캡 |
| ONDO 시가총액 | 24억 3,000만 달러 | 2026년 10월 6일, 코인마켓캡 |
| 완전희석가치(FDV) | 49억 9,000만 달러 | 2026년 10월 6일, 코인마켓캡 |
| 총발행량 / 최대발행량 | 100억 개 (고정) | 2026년 10월 6일, 코인마켓캡 |
| 유통량 | 48억 6,000만 개 (48.69%) | 2026년 10월 6일, 코인마켓캡 |
| 24시간 거래대금 | 2억 4,924만 달러 | 2026년 10월 6일, 코인마켓캡 |
| 발행 체인 | 이더리움 ERC-20 (자체 체인 아님) | 코인마켓캡 컨트랙트 정보 |
| USDY 발행 잔액 | 20억 6,000만 달러 (기초자산 23억 1,000만 달러) | 2026년 10월 2일 19:59 EDT, 온도파이낸스 공식 |
| USDY 과담보율 | 132.54% | 2026년 10월 2일, 온도파이낸스 공식 |
| USDY APY | 3.75% (월 단위로 회사가 책정) | 2026년 10월 2일, 온도파이낸스 공식 |
| OUSG 잔액 / APY | 3억 2,124만 달러 / 3.57% | 2026년 10월 6일, 온도파이낸스 공식 |
| Ondo Stocks 잔액 | 12억 9,000만 달러 (450개 이상 자산) | 2026년 10월 6일, 온도파이낸스 공식 |
| 토큰화 미국채 시장 전체 | 약 161억 6,000만 달러 (85개 자산, 보유자 6만 2,948명) | 2026년 8월 3일, 쿠코인 집계 |
시장 전체로 보면 USDY는 선두권 상품 중 하나입니다. 2026년 8월 3일 집계에서 서클의 USYC가 약 30억 달러, 블랙록 BUIDL이 약 26억 7,000만 달러, 프랭클린템플턴의 BENJI·iBENJI 합계가 약 24억 5,000만 달러, 온도파이낸스 USDY가 약 21억 5,000만 달러였습니다. 상위 5개 상품이 전체의 약 71%를 차지하는 집중된 시장입니다.
반면 OUSG 잔액은 2026년 8월 21일 3억 6,693만 달러에서 10월 초 3억 2,124만 달러로 줄었습니다. 적격투자자 한정 상품의 잔액은 기관 자금의 유출입에 따라 움직임이 큽니다.
4. 리스크: 누가 못 사고, 무엇이 무너질 수 있나
적격투자자 한정과 미국인 접근 제한
이 상품군의 가장 큰 제약은 기술이 아니라 자격 요건입니다.
- OUSG는 미국 투자회사법상 적격매수자(qualified purchaser) 요건을 충족한 투자자만 온보딩 후 투자할 수 있습니다. 즉시 민팅·환매의 최소 금액은 5,000달러이고, 즉시 처리가 아닌 경우 투자 최소 10만 달러, 환매 최소 5만 달러입니다. 전송은 온체인 화이트리스트로 통제됩니다.
- USDY는 반대 방향으로 제한됩니다. 비미국 개인·법인만 접근 가능하고, 증권법 등록 또는 면제 없이는 미국 또는 미국인에게 제공·판매·이전될 수 없습니다. 환매도 비미국 은행계좌로의 USD 송금만 허용됩니다. 영국·스위스·싱가포르 등 일부 관할에서는 전문투자자·적격투자자에게만 제공됩니다.
- 코인원이 공개한 ONDO 자산 리포트는 USDY와 OUSG가 한국 거주자·법인에 대한 판매 제한 대상이라고 기재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한국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ONDO 토큰은 거래할 수 있지만 수익이 발생하는 상품에는 접근하기 어려운 비대칭이 생깁니다. ONDO를 ‘RWA 국채 수익에 투자하는 수단’으로 설명하는 자료를 만나면 이 지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발행·보관 주체의 신용위험
토큰화 국채에서 투자자가 실제로 보유하는 것은 국채가 아니라, 국채를 들고 있는 법인에 대한 권리입니다.
USDY 보유자는 BVI 법인에 대한 채권자 지위에 있고, 이 권리는 예금자보호법이나 미국 SIPC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온도파이낸스는 공식 페이지에서 과담보율(2026년 10월 2일 기준 132.54%)과 월별 보유자산 보고를 공개하며 이 위험을 관리하지만, 공시는 위험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보이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기초자산 보관은행, 토큰화 펀드 운용사, 발행 법인 중 어느 한 곳에서 문제가 생기면 그 손실은 토큰 보유자에게 전가됩니다.
Ondo Stocks는 구조가 한 겹 더 간접적입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이 토큰은 ‘지시형 토큰화(Directive Tokenization)’ 방식으로, 온도파이낸스의 브로커딜러 계좌(최종적으로 미국 예탁결제기구 DTC)에 보관된 증권에 대한 권리와 주문 지시 권한을 표상합니다. 토큰 자체가 별도 금융자산의 소유권은 아닙니다.
중앙화 정도
USDY는 발행자 통제로 동결 가능한 토큰입니다. 구독 단계의 KYC와 상시 전송 스크리닝으로 자격 요건을 집행하기 때문에, 완전준비형 무허가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성질로 취급할 수 없습니다. OUSG는 아예 퍼미션드 ERC-20입니다. 탈중앙 프로토콜과 외형은 비슷하지만, 발행·동결·환매 권한이 특정 법인에 집중된 구조라는 점을 전제로 읽어야 합니다.
규제 노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기업금융국·투자관리국·거래시장국은 2026년 1월 28일 공동 성명에서 “증권이 발행되는 형식이나 보유자가 기록되는 방식은 연방 증권법의 적용 여부를 바꾸지 않는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토큰화가 새로운 규제 특례를 만들지 않으며, 발행자 주도형·수탁형·합성형 등 구조마다 각기 다른 의무가 따라붙는다는 내용입니다. 토큰화 사업자에게 유리한 해석이 아니라, 기존 규제가 그대로 적용된다는 확인입니다.
온도파이낸스는 이 환경에 규제 라이선스를 직접 확보하는 방향으로 대응했습니다. 2025년 7월 4일 보도된 SEC 등록 브로커딜러 Oasis Pro 인수(대체거래시스템 ATS·명의개서대리인 라이선스 보유)가 출발점이었고, 2026년 7월 23일 Oasis Pro Markets가 FINRA로부터 미국 투자자에게 토큰화 주식·ETF·펀드를 제공할 수 있는 승인을 받았습니다. 라이선스 기반 확장은 규제 리스크를 줄이는 쪽이지만, 그만큼 사업이 감독기관의 판단에 직접 노출된다는 뜻도 됩니다.
국내 환경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1월 15일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토큰증권(STO)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지만, 분산원장을 ‘무단 삭제·소급 변경을 막는 기술적 조치가 된 시스템’으로 정의해 사실상 사설 원장 모델을 전제합니다. 퍼블릭 체인에서 유통되는 해외 RWA 토큰이 국내 제도에 어떻게 편입될지는 시행령과 세부 가이드라인이 나와야 판단할 수 있고, 2026년 9월 기준으로 이 하위 규정은 아직 공개 대기 상태였습니다.
언락 일정과 거래량 쏠림
ONDO의 총발행량은 100억 개로 고정되어 있지만, 유통량은 빠르게 늘어왔습니다. 1년 전 31.6%(31억 5,900만 개)에서 2026년 8월 48.7%(48억 6,900만 개)로, 약 17억 개가 새로 풀렸습니다. 2026년 10월 6일 기준으로도 약 51억 3,000만 개가 아직 유통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분배 구조를 보면 초기 14.3%가 출시 시점에 풀리고, 나머지 85.7%는 1년 락업 후 4년에 걸쳐 선형 베스팅되는 설계였습니다. 팀·투자자·생태계·트레저리 물량의 베스팅 일정이 2026년 이후까지 이어집니다. 사업 지표가 개선되는 국면에서도 토큰 가격이 정점 대비 82.8% 아래에 머문 배경으로 이 공급 확대와 수익 귀속 구조가 함께 지적되고 있습니다.
거래 측면에서는 국내 유동성이 업비트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단일 거래소 쏠림은 공지 하나에 체결 환경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조건입니다. 상장폐지 이력은 확인되지 않았고, 코인원 자산 리포트는 최근 3년간 보안 사고 및 리브랜딩·하드포크 이력이 없다고 기재하고 있습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Q. USDY는 스테이블코인인가요?
A. 아닙니다. USDY는 단기 미국채와 은행 예금을 담보로 BVI 법인이 발행한 담보부 토큰이며, 보유만으로 이자가 쌓이는 수익형 상품입니다. 발행자가 동결할 수 있고 자격 요건에 따라 전송이 제한되므로, 완전준비형 결제용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성질로 다루면 위험을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Q. 한국에서 USDY나 OUSG를 살 수 있나요?
A. 코인원이 공개한 ONDO 자산 리포트는 두 상품 모두 한국 거주자·법인에 대한 판매 제한 대상이라고 기재하고 있습니다. OUSG는 별도로 미국 적격매수자 요건을, USDY는 비미국인 요건과 관할별 전문투자자 요건을 요구합니다. 투자 전 반드시 발행사 공식 자격 안내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Q. ONDO를 보유하면 국채 이자를 받나요?
A. 받지 않습니다. ONDO는 프로토콜 파라미터와 트레저리 배분에 대한 거버넌스 권한을 가지는 토큰이고, 운용보수나 국채 이자에 대한 직접적인 청구권이 없습니다. 이자는 USDY·OUSG 보유자에게 귀속됩니다.
Q. ONDO는 자체 블록체인이 있나요?
A. 없습니다. ONDO는 이더리움 ERC-20 토큰입니다. 과거 발표된 퍼미션드 레이어1 ‘Ondo Chain’ 구상은 2026년 7월 검증 가능 실행 레이어 성격의 ‘Ondo Network’로 대체되었습니다. ONDO가 독자 메인넷에서 작동한다는 설명은 갱신되지 않은 정보입니다.
Q. 국내 어느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나요?
A. 업비트가 2024년 6월 14일 원화·비트코인·테더 마켓에서 ONDO 거래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빗썸·코인원·코빗의 거래 지원 여부는 이번 조사에서 1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각 거래소 공지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토큰과 상품을 분리해서 봐야 하는 프로젝트
온도파이낸스는 RWA 서사 중에서도 작동하는 실물이 있는 쪽에 속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 USDY 발행 잔액은 20억 달러를 넘고, 수익은 미국 단기국채 이자라는 확인 가능한 출처에서 나오며, 브로커딜러 라이선스를 직접 확보해 규제 안으로 들어가는 경로를 택했습니다.
다만 이 사업의 성과와 ONDO 토큰의 가치가 연결되는 경로는 현행 설정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익을 받는 쪽은 상품 보유자이고, 그 상품은 적격투자자 요건과 국가별 판매 제한으로 접근이 제한됩니다. 앞으로 지켜볼 것은 ① 거버넌스가 수수료 수익을 토큰 보유자에게 연결하는 설정을 도입하는지, ② 미유통 51억 개의 베스팅 일정이 어떤 속도로 소화되는지, ③ 단기금리 국면 변화가 USDY·OUSG 잔액과 수수료 기반을 어느 방향으로 끌고 가는지, ④ 국내 토큰증권 시행령이 퍼블릭 체인 기반 해외 RWA 토큰을 어떻게 다루는지입니다. 이 네 가지는 가격보다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구조적 변수입니다.
참고 자료
- Ondo Finance 공식 USDY 상품 페이지 (2026.10.06 확인, 수치 기준 2026.10.02)
- Ondo Finance 공식 홈페이지 — 제품별 잔액·수익률 (2026.10.06 확인)
- Ondo Finance 공식 문서 — OUSG Overview (2026.10.06 확인)
- Ondo Finance 공식 블로그 — Introducing Ondo Stocks: A New Paradigm for Securities Tokenization (2024.02.29 게시)
- CoinMarketCap — Ondo Finance (ONDO) (2026.10.06 확인)
- SEC 기업금융국·투자관리국·거래시장국 공동 성명 — Statement on Tokenized Securities (2026.01.28 발표)
- Morgan Lewis — SEC Clarifies Federal Securities Law Treatment of Tokenized Securities (2026.02.19 게시)
- The Block — Ondo Finance to acquire US-regulated broker Oasis Pro (2025.07.04 게시)
- CoinGape — Ondo’s Oasis Pro Markets Secures FINRA Green Light to Offer Tokenized Stocks & ETFs in U.S. (2026.07.23 게시)
- Coinpaprika — Ondo Finance (ONDO): Tokenized Treasuries Leader, Full Review (2026.08.28 게시)
- KuCoin — Tokenized US T-Bills Surpass $15B Market Cap in May 2026 (2026.08.03 게시)
- 코인원 리서치 — ONDO 디지털자산 기본정보 보고서 (2026.10.06 확인)
- BeInCrypto Korea — RWA 토큰 ONDO, 업비트 상장 발표 뒤 15% 상승 (2024.06.14 게시)
- 4pillars 리서치 — 한국 RWA 법안 통과, 다음은 무엇인가 (2026.01.15 게시)
- 블록미디어 — 2026년 하반기 한국 가상자산 시장 가이드 (타이거리서치) (2026.09.02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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