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은행 21곳 스테이블코인 동맹, 한국만 빠진 이유와 원화 코인의 현주소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가상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작성 기준일: 2026년 9월 6일 (시세·지표는 해당 시점 기준)
골드만삭스·씨티·뱅크오브아메리카를 포함한 21개 글로벌 금융사가 2026년 9월 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공식화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법인을 세우고 2027년 상반기에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내놓겠다는 일정이며, 여기에 한국 금융회사는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원인은 기술이나 자본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을 규율할 법이 아직 없다는 점입니다.
이 글은 (1) 컨소시엄이 실제로 무엇을 발표했는지, (2) 은행들이 왜 지금 스테이블코인에 뛰어드는지, (3) 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가 어디까지 왔는지, (4) “한국만 빠졌다”는 지적의 근거와 그에 대한 반론, (5) 국내 이용자에게 실질적으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1.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발표 내용의 사실관계
코인데스크 2026년 9월 1일 보도에 따르면, 북미·유럽·동아시아·중동·아프리카에 걸친 21개 금융기관이 보도자료를 통해 공동 스테이블코인 벤처를 발표했습니다. 확인된 참여사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 골드만삭스, UBS, 웰스파고, 도이체방크, 산탄데르,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MUFG은행, 스탠다드뱅크가 포함됩니다. 서울경제 보도는 BBVA·크레디아그리콜·로이즈뱅킹그룹, 아랍에미리트 시리우스 인터내셔널 홀딩스 등도 명단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핵심 일정과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내용 | 출처 기준 |
|---|---|---|
| 최초 출범 | 2025년 10월, 은행 10곳 | 코인데스크 2026.09.01 |
| 현재 규모 | 21개 금융사 (약 10개월 만에 2배 이상) | 한국경제 2026.09.02 |
| 합작법인 설립 | 2026년 하반기 | 코인데스크 2026.09.01 |
| 토큰 출시 | 2027년 상반기, 달러 연동 | 코인데스크 2026.09.01 |
| 확장 계획 | 유로화 우선, 이후 G7 통화 | 한국경제 2026.09.02 |
| 준거 규제 | 미국 지니어스법(GENIUS Act), EU MiCA | 코인데스크 2026.09.01 |
| 용도 | 국경 간 송금, 디지털자산 결제·정산 | 코인데스크 2026.09.01 |
| 한국 금융사 | 없음 | 서울경제 2026.09.03 |
발표 자체는 “법인을 만들겠다”는 단계이며, 토큰의 준비자산 구성·상환 절차·운영 체인 같은 세부 설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027년 상반기라는 시점 역시 계획이지 확정된 출시일이 아닙니다.
한국 금융사의 위치
서울경제는 일부 국내 기관이 140여 개사가 참여하는 광의의 연합체 ‘OpenStandard’에는 이름을 올렸지만, 이번 발행 컨소시엄 같은 핵심 그룹에는 들어가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아시아권에서 일본 MUFG가 참여한 것과 대비되는 지점입니다.
2. 왜 중요한가 — 배경과 맥락
2-1. 은행이 스테이블코인에 뛰어드는 이유
은행권의 참여 동기는 이상주의보다 방어에 가깝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은행의 두 가지 핵심 수익원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 국경 간 송금 수수료. 국내 사례이긴 하지만 이포커스 보도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이 2026년 5월 진행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검증에서 정산 시간은 3분 이내, 수수료는 기존 SWIFT 대비 약 87% 절감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격차가 유지된다면 기존 송금 수수료 구조는 방어하기 어렵습니다.
- 결제·정산 예치금. 디지털자산 결제와 기관 간 정산이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동하면, 그 사이에 머무르던 자금이 은행 시스템 밖에서 회전하게 됩니다.
여기에 규제 환경이 바뀐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미국 지니어스법과 EU MiCA라는 준거 틀이 생기면서, 은행이 “규제 리스크를 감수하고” 들어가는 영역이 아니라 “규제 안에서 라이선스로” 하는 사업이 됐습니다. 21곳이 굳이 공동 법인을 택한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단독 발행은 유동성·수용처 확보가 어렵지만, 공동 발행은 참여 은행 네트워크 자체가 초기 수용처가 됩니다.
2-2.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외환시장 문제이기도 하다
이 사안이 단순한 핀테크 뉴스가 아닌 이유는 통화 쪽에 있습니다. 한국은행 국제국 국제금융연구팀은 2026년 9월 3일 BOK 이슈노트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외환시장 간 연계성: 글로벌 거래소의 역할을 중심으로’를 발표했습니다. 아주경제 보도로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연구팀은 유로화·튀르키예 리라화·남아공 랜드화 등 12개 통화의 2019~2025년 데이터를 분석해 글로벌 거래소가 법정통화와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직접 거래를 지원한 이후 달러 스테이블코인 프리미엄이 약 0.33~0.38%포인트 유의하게 축소됐다고 밝혔습니다.
프리미엄이 줄었다는 것은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외환시장이 더 촘촘하게 연결됐다는 뜻입니다. 연구팀은 그만큼 스테이블코인 수요 충격이 해당 통화 가치로 전이될 수 있다고 보고, 시장 참여자 기반 확대와 외환시장 유동성 확충, 그리고 디지털자산 제도 정비와 원화 국제화의 연계 추진을 제언했습니다.
2-3. 시장 집중도가 만드는 압력
서울경제 보도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는 약 3,039억 달러이며, 테더와 서클 두 발행사가 약 8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은행 컨소시엄의 진입은 이 과점 구조에 대한 도전이자, 기관 자금이 쓸 수 있는 ‘규제 준수형’ 대안을 만들려는 시도로 읽힙니다.
3. 데이터로 보는 현재 위치
3-1. 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 진행 상황
디지털자산기본법은 1단계(이용자 보호)가 2024년 7월 시행됐고, 스테이블코인을 다루는 2단계 입법이 1년 넘게 국회에 머물러 있는 상태입니다.
| 구분 | 이전 | 현재(2026년 9월 초) | 변화 |
|---|---|---|---|
| 정부안 국회 제출 | 2026년 2분기 중 제출 목표로 거론 | 2026년 9월 3일 기준 미제출 | 일정 지연 |
| 금융위 입장 | 관계기관 협의 진행 | 이억원 위원장 “협의에 속도” (2026.08 국회 정무위) | 가을 입법 추진 |
| 국회 절차 | 논의 교착 | 민주당, 9월 말 첫 공청회 예정 | 정부안 도착 여부와 무관하게 진행 |
| 발행 주체 쟁점 | 미확정 | 은행 지분 50% 초과(‘51%룰’) 대 개방 요구 대립 | 미해결 |
| 최소자본금 | 미확정 | 5억~250억원 사이 안이 병존 | 미합의 |
| 거래소 지분 규제 | 미확정 | 대주주 지분 약 20% 상한 + 3년 유예 잠정 거론 | 업계 반발 |
출처: 시사저널 2026년 보도, 이투데이 2026.08.25, 이데일리 2026.09.03.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유동수 정무위원장은 2026년 9월 3일 기준으로 “정부안이 아직 오지 않았다”며 금융위의 제출을 촉구했고, 민병덕 민주당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정부안 도착 여부와 관계없이 9월 공청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3-2. 은행권의 실제 준비 상태
법은 멈춰 있지만 은행들이 손을 놓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 상표 출원: KB국민은행이 2025년 6월 시중은행 최초로 ‘KBKRW’, ‘KRWKB’, ‘KBST’ 등을 특허청에 출원했습니다(이포커스).
- 기술 검증: 같은 은행이 2026년 5월 스테이블코인 기반 국경 간 결제 검증을 마쳤습니다(정산 3분 이내, 수수료 약 87% 절감).
- 컨소시엄 논의: KB국민·신한·우리·NH농협 등 8개 은행이 공동 발행 전략을 논의해 왔다고 보도됐습니다.
다만 여기에는 중요한 단서가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25년 12월 1일 정책브리핑 설명자료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컨소시엄 구성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히고, 은행 지분 51% 이상 같은 세부 내용에 대해서도 정부·여당이 구체적으로 확정한 바 없다며 신중한 보도를 요청했습니다. 즉 은행권 컨소시엄은 ‘논의 중’이지 ‘확정’이 아닙니다.
3-3. 참고: 발표 시점의 시장 상황
이 사안은 개별 코인 시세와 직접 연동되는 이슈는 아니지만, 발표가 나온 시점의 시장 온도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 지표 | 값 | 기준 시점·출처 |
|---|---|---|
| 비트코인 | 79,610달러 (24시간 -1.54%) | 2026년 9월 5일 13:00 KST, 토큰포스트 집계 |
| 비트코인 | 79,820.70달러 (24시간 -2.09%) | 2026년 9월 5일 06:01 KST 뉴욕 마감, 블록미디어 집계 |
| 이더리움 | 2,454.32달러 (24시간 -2.26%) | 2026년 9월 5일 06:01 KST, 블록미디어 집계 |
| 비트코인 도미넌스 | 59.59% | 2026년 9월 5일 13:00 KST, 토큰포스트 집계 |
| 공포탐욕지수 | 73 (탐욕) / 76 (탐욕) | 각각 토큰포스트·블록미디어 위 시점 집계 |
| 전체 시가총액 | 약 2조 6,800억 달러 (전일 대비 -1.8%) | 2026년 9월 5일 06:01 KST, 블록미디어 집계 |
두 집계 시점이 약 7시간 차이 나기 때문에 수치도 조금씩 다릅니다. 시세는 실시간으로 변하므로 위 숫자는 해당 시점의 스냅숏으로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앞으로의 시나리오
이 사안에서 관전 포인트는 가격이 아니라 입법 속도와 설계의 질입니다. 아래 시나리오는 특정 방향을 전망하는 것이 아니라, 각 경로에서 무엇이 조건이고 무엇이 전제를 깨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4-1. 상방 시나리오 — 가을 입법이 실제로 진행되는 경우
전제: 금융위가 정부안을 제출하고, 9월 말 공청회를 거쳐 발행 주체(51%룰)와 자본금 요건에서 절충이 이뤄지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은행권 컨소시엄이 ‘논의’에서 ‘법인’으로 넘어갈 수 있고, 이미 상표 출원과 송금 검증을 마친 은행들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움직일 여지가 생깁니다. 2027년 상반기 글로벌 컨소시엄 출시 일정과의 시차도 줄어듭니다.
무효화 조건: 발행 주체 논쟁이 정기국회 안에서 다시 교착되거나, 정부안 제출이 재차 미뤄지는 경우입니다. 이 쟁점은 이미 1년 넘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4-2. 하방 시나리오 — 교착이 이어지는 경우
전제: 정부안 제출이 지연되거나 은행 중심 구조와 개방 요구가 계속 충돌하는 경우입니다.
서울경제가 인용한 업계 관측처럼, 지연이 길어질수록 국내 기업이 자체 생태계를 만들기보다 해외 발행 스테이블코인을 유통하는 역할에 머무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한국은행 이슈노트가 지적한 대로 달러 스테이블코인 수요 충격이 외환시장으로 전이되는 경로가 열려 있다면, 이는 개별 기업의 사업 기회를 넘어선 문제가 됩니다.
무효화 조건: 여야가 쟁점을 분리해 스테이블코인 부분만 우선 처리하거나, 시행령·감독규정으로 세부를 미루는 방식의 절충이 나오는 경우입니다.
4-3. “한국만 빠졌다”는 지적에 대한 반론도 함께 볼 것
이번 컨소시엄 불참을 곧바로 ‘낙오’로 읽는 데 대해서는 반론이 존재합니다.
- 성격의 문제. 이번 컨소시엄은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체입니다. 여기 참여했다고 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생기는 것도, 통화 주권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국내 과제와는 별개의 트랙에 가깝습니다.
- 설계가 먼저라는 시각. 2026년 8월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금융질서 대전환과 K-스테이블코인 발행 성공방정식’ 정책 세미나에서는 발행 주체를 정하는 것보다 무역 결제·기업 내부 정산·플랫폼·AI 거래 등 실사용 영역을 먼저 찾고 준비자산·상환 구조·감독 체계를 정교하게 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블로터 보도). 같은 자리에서 이승석 한국경제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은행 탈중개 우려를 시뮬레이션한 결과 예금 감소 폭이 전체 예금의 2.49%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산해, 공포와 실제 영향의 크기가 다를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당국의 방향성은 이미 정해져 있다는 반론.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026년 7월 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를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고, 스테이블코인과 예금토큰이 각각 특화된 용처를 가지며 경쟁·보완 관계를 형성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헤럴드경제 보도). 방향 자체가 부정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정리하면, “빠졌다”는 사실이고 “그래서 끝났다”는 과장입니다. 실제 변수는 컨소시엄 명단이 아니라 정기국회에서 2단계 법안이 어떤 형태로 처리되는지입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Q. 이 컨소시엄이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을 한국에서 쓸 수 있나요?
A.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출시 자체가 2027년 상반기 계획 단계이고, 국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유통·취급을 어떻게 규율할지는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에서 정해질 사항입니다. 2026년 9월 6일 현재 해당 법안은 국회 심사 중이며 정부안도 제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Q.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나오면 국내 이용자에게 뭐가 달라지나요?
A. 확정된 제도가 없으므로 단정할 수 없지만, 논의되는 기대 효과는 국경 간 송금 비용·시간 단축(KB국민은행 검증 기준 정산 3분 이내·수수료 약 87% 절감), 디지털자산 거래의 원화 정산 경로 확보, 국내 단기 국채 수요 확대 등입니다. 반대로 예금 이탈, 발행사 부실 시 상환 리스크, 자금세탁 방지 부담 같은 위험도 함께 거론됩니다. 어느 쪽이든 법과 감독규정이 확정된 뒤에야 실제 형태가 드러납니다.
Q. 은행이 발행 주체가 되는 ‘51%룰’은 확정된 건가요?
A. 아닙니다. 금융위원회는 2025년 12월 1일 설명자료에서 컨소시엄 구성이나 은행 지분 요건에 대해 정부·여당이 확정한 바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2026년 9월 초 현재도 은행 중심 구조와 시장 개방 요구가 대립하는 미해결 쟁점입니다.
Q. 이 뉴스로 특정 코인을 사야 할 이유가 생기나요?
A. 이 글은 어떤 자산의 매수·매도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은행 컨소시엄 발표는 법인 설립 계획 단계이며 토큰 설계·출시·국내 취급 여부 어느 것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발표만으로 특정 자산의 미래 가격을 판단할 근거로 삼기 어렵고, 가상자산 투자에는 원금 전액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론: 명단이 아니라 정기국회를 보십시오
21개 글로벌 금융사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합작 발표는 은행권이 이 시장을 ‘리스크’가 아닌 ‘인프라’로 재분류했다는 신호입니다. 한국 금융사가 그 명단에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원인입니다. 규율할 법이 없으면 참여할 자격도, 원화 기반 대안을 만들 근거도 생기지 않습니다.
앞으로 지켜볼 지점은 세 가지로 좁힐 수 있습니다. ① 금융위 정부안이 실제로 국회에 제출되는지, ② 9월 말 공청회 이후 발행 주체(51%룰)와 최소자본금 쟁점이 좁혀지는지, ③ 한국은행이 제기한 외환시장 연계 문제가 법안에 반영되는지. 개별 코인 가격보다 이 세 가지가 국내 이용자에게 훨씬 큰 영향을 미칠 변수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06
참고 자료
- Citi, Goldman, other global banks and asset managers team up on stablecoin venture (CoinDesk) (2026.09.06 확인)
- 골드만·씨티도 달러 코인 만든다…글로벌 금융사 21곳 뭉쳐 (한국경제) (2026.09.06 확인)
- 美 은행 달러코인 연합에 韓만 빠졌다 (서울경제) (2026.09.06 확인)
- 한국만 쏙 빠졌다…글로벌 은행 21개사 스테이블코인 발행하기로 (아시아경제) (2026.09.06 확인)
- 디지털자산기본법, 1년째 국회 표류…스테이블코인·거래소 지분 제한에 발목 (시사저널) (2026.09.06 확인)
- 디지털자산기본법 속도 내나…이억원 ‘가을 발의 최대한 노력’ (이투데이) (2026.09.06 확인)
- 이달 말 스테이블코인법 공청회…유동수 “금융위안 와야” (이데일리) (2026.09.06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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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코인 “은행 먼저”…KB국민은행, 상표권·송금 검증 마쳤다 (이포커스) (2026.09.06 확인)
- 신현송 총재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조속히 도입해야…입장 변화 없어” (헤럴드경제) (2026.09.06 확인)
- “달러 스테이블코인 수요, 자국 통화 약세 유발…원화 국제화로 완충해야” (아주경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인용) (2026.09.06 확인)
-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보다 설계가 관건 (블로터) (2026.09.06 확인)
- 비트코인은 지금: 7만 달러대 후퇴, 거래량 감소에도 탐욕권 유지 (토큰포스트) (2026.09.06 확인)
- 뉴욕 코인시황/마감: ‘깜짝 고용’에 금리 인상 공포 재발…비트코인 8만달러 하회 (블록미디어) (2026.09.06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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